려명거리,그 부름과 더불어

주체105(2016)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온 세상에 선포하실 때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룡남산을 숭엄한 격정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해솟는 룡남산에서 혁명의 려명이 밝아온다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건축에서 미래를 지향한다는 의미에서도 거리이름을 《려명거리》라고 하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려명거리!
불러볼수록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드시여 이 땅우에 기어이 찬란한 려명을 앞당겨오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의 의지가 얼마나 뜨겁게 어려오는것인가.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강국으로,인민의 행복이 끝없이 꽃펴나는 락원으로 일떠세우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기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