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공화국 최고검찰소대표단 여러곳 참관

알리나 몬떼씨노 리 검사부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꾸바공화국 최고검찰소대표단이 3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절세위인들께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단장은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세계인민들이 조선의 수령들을 얼마나 흠모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기념비적건축물인 국제친선전람관은 조선의 국보이다고 말하였다.
대표단은 또한 만경대를 방문하고 만수대창작사,미림승마구락부를 참관하였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