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남자레스링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박은광선수 금메달 쟁취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가 중국에서 진행되고있다.
18일에 개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로씨야를 비롯한 10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녀선수 9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21일 남자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드는 선수들을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누른 우리 나라의 박은광선수는 결승경기에서도 다양한 기술동작들과 특기를 잘 살려 로므니아선수를 어깨닿기로 이김으로써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우리 선수들은 탁구 남자단체경기에서 2위를,25m권총군사속도사격 남자단체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녀자유술 63㎏급,48㎏급경기에서 리복향,전유순선수들이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