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을 뜻깊게 장식한 우리의 공화국기

9월은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가 더 높이 나붓긴 뜻깊은 달이다.
공화국의 창건일과 더불어 일터와 가정들에 나붓긴 공화국기만이 아니다.
우리의 미더운 체육선수들이  뜻깊은 9월에 들어와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렸다.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제1위를 쟁취한 김미래선수가 9월의 첫 공화국기를 날린데 이어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세계신기록을 세운 엄윤철선수와 2019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받은 박영미선수 역시 조국의 영예를 만방에 떨쳐 온 나라 인민을 기쁘게 해주었다.
뿐만아니라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박정주선수는 금메달을,최효심,림정심선수들은 금메달과 함께 세계신기록을 세워 사회주의조국의 기상을 과시하였다.
영예의 금메달로 이역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발을 휘날린 우리의 미더운 체육선수들.
이것을 단순히 체육경기에서 거둔 성과로만 볼수 있겠는가.
시상대에 높이 띄워올린 그 성스런 기폭에서 누구나 환희롭게 느끼는것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무궁번영할 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며 내 나라,내 조국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열망이다.
체육인들처럼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을 위해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의 공화국기는 무궁토록 이 땅우에 자랑차게 나붓기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 충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