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창조물들에 비낀 사랑의 세계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보실 때마다
나날이 커가는 행복속에서 아름답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해가는 인민의 모습을 보고 대하실 때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모든 행복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들에서 움트고 꽃펴난것임을 우리 인민은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잊지 못한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그 무엇이나 다 하고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모든것을 우리 인민들에게 다 안겨주고싶으신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그 위대한 사랑에 떠받들려 일떠선 행복의 창조물들은 얼마이고 그 사랑속에 펼쳐진 행복의 설계도들은 얼마이던가.
주체100(2011)년 3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도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평양시 남새전문협동농장지구에 대규모의 남새온실을 건설하여 시민들이 그 덕을 톡톡히 보게 할데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다음해에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이하게 되는데 인민들에게 무엇인가 내놓는것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의 뜻을 미처 깨닫지 못한 일군들은 의아한 심정으로 서로 마주보았다.
이미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보다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기 위한 계획을 위대한 장군님께 보고드리였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행사조직과 함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건설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들이 반영되여있었다.
그러나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언제나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에 만족하지 않으시였다.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수 있는 기지들도 계속 꾸려나가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가 이미 말한대로 평양시에 곱등어관을 건설하도록 하여야 한다고,곱등어관을 건설하면 우리 인민들 특히 청소년학생들이 상당히 좋아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은 끝이 없었다.
이날 앞으로 곱등어뿐아니라 다른 희귀한 동물들도 들여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들을 넣을 우리와 수족관의 온도보장문제까지 마음쓰시며 그 해결방도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더 좋고 더 훌륭한것을 인민들에게!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는 언제나 이 하나의 생각이 간직되여있었다.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지니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끝없이 펼쳐가신 구상들이 오늘은
릉라인민유원지와 릉라곱등어관,문수물놀이장,미림승마구락부,마식령스키장,인민극장,삼지연관현악단극장…
날을 따라 더욱 아름답고 문명해지는 행복한 생활속에서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위대한 인민사랑을 길이 전해갈것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