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김평해동지,최휘동지,태형철동지,당중앙위원회 일군들,성,중앙기관,무력기관,평양시안의 공장,기업소일군들,공로자들이 공연을 보았다.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는 공연무대에 피아노를 위한 관현악과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합창 《매혹과 흠모》,녀성독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의 붉은 당기를 백승의 기치로 휘날리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다그쳐온 우리 혁명의 영광넘친 행로를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어머니당이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더불어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심장속에 영생의 모습으로 간직된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해주는 곡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여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정치경륜,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분출시키며 무대에 녀성8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남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가 올랐다.    
당의 령도밑에 제힘으로 더 좋은 래일을 가꾸어가는 우리 인민의 희열과 랑만을 담은 녀성4중창과 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총진군 다그치세》,무용 《비날론처녀들》은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녀성중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합창 《사회주의전진가》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소리높이 구가하였다.
공연은 어머니 우리 당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한 녀성독창과 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으로 절정을 이루었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승리를 반드시 안아오고야말 철석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