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중앙기관 일군들이 8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겹쌓인 엄혹한 난관을 헤치시며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한 종합해설을 듣고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관의 여러 호실을 돌아보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해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한 사적자료들을 보면서 그들은 우리 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시고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우리 인민을 산악같이 일떠세우시고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들을 깊은 감명속에 보았다.
참관을 통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으로 천추만대에 빛을 뿌릴것이며 장군님의 사상과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어버이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사회주의건설대진군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