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전력,석탄공업부문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전력,석탄공업부문을 현지료해하였다.
김재룡동지는 희천10호발전소와 순천화력발전소를 돌아보면서 전력생산과 공급,소비사이의 균형을 철저히 보장하며 전력랑비현상을 없애고 생산된 전력의 효률성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전력증산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천탄광,개천탄광기계공장,천성청년탄광에서 김재룡동지는 공무동력기지들을 료해하고 현존능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석탄생산에 소요되는 부속품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구체적인 타산과 과학적인 작전에 기초하여 전력생산을 늘이며 화력탄보장을 최우선시하는 원칙에서 석탄생산과 공급의 계획화사업을 개선하고 련관부문들에서 설비,자재보장을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김재룡동지는 문천발브공장을 돌아보면서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