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에 빛나는 주체의 해발
지난 37년간 260여만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년학생들,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이 주체사상탑을 참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위대성을 길이 전하는 주체사상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주체사상탑이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37년간 260여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이 주체사상탑을 참관하였다.
이것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위업을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갈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줄기차게 향도하여온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과시로 된다.
참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탑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그 위치와 형성안,설계와 시공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여 주체사상탑을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대기념비로,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의 상징으로 높이 솟아 세계에 빛나게 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더욱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탑을 중심으로 로동자,농민,지식인을 형상한 기본주제의 3인군상과 주체사상의 빛발아래 희망과 신심에 넘쳐 보람찬 생활을 누리는 인민들의 모습을 형상한 부주제군상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나아갈 때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있다.
주체사상을 칭송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보내온 판석들을 보면서 외국의 벗들은 세상에는 이름난 탑들이 많지만 사상을 상징하는 탑은 오직 주체조선에만 있다고,사람중심의 사상,인민대중중심의 사상인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을 조선의 현실에서 직접 목격하였다고 마음속격정을 토로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있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기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과 더불어 주체사상탑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불멸의 대기념비로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높이 솟아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한 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