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잠시의 휴식도 없이 사업에 열중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일군들은 건강을 돌보셔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드리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였으며 매일 새벽 3시,4시까지 집무를 보시고 이 나라의 첫새벽을 남먼저 맞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나는 한생 어버이장군님의 혁명방식,생활방식을 따를것이며 이제부터는 장군님을 대신하여 내가 조선의 첫 새벽문을 열것입니다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고여올랐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실 열망으로 가슴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는 확신이 더욱더 굳세여졌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