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시정배들의 유치한 광대극

얼마전 남조선에서 새 법무부 장관이 임명된것을 계기로 보수패당이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각지에서 매일같이 《장외집회》를 벌리면서 《헌정유린중단》에 대해 떠들고있는가 하면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라는것을 내오고 대규모의 반《정부》공세를 취하고있다.심지어 보수패당은 청와대와 《국회》를 비롯한 이목이 집중되는 장소들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아 사람들을 경악시키고있으며 보수경향의 대학생들을 반《정부》집회에로 사촉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민생을 돌보지 않고 정쟁에만 몰두하는 《자한당》것들을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있으며 언론,전문가들도 《계속되는 정쟁몰이가 야당에 역풍이 되여 돌아올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각계가 주장하고있는바와 같이 《자한당》패거리들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역적무리이다.《자한당》패거리들이 여야 4당이 합의한 정치개혁과 검찰개혁법안의 통과를 반대하여 감행한 《국회》란동사건만 봐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실을 비롯한 《국회》의 다섯곳을 점거하고 가구들로 바리케드를 쌓아 출입문을 봉쇄하고 드러누워 고아대는 등의 란동을 부리였다.이어 망치와 장도리가 등장하고 격렬한 충돌이 벌어졌으며 부상자들이 련이어 실려나갔다.그야말로 《국회》안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였다.
이뿐이 아니다.당대표 황교안,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련이어 벌려놓고 《좌파세력》과 《좌파독재》를 떠들어댔는가 하면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고 부산과 대구,대전과 광주 등을 돌아치며 《규탄집회》라는것을 련일 벌리는 추태를 부렸다.심지어 《자한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그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상투적수법인 《북배후설》까지 떠들어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처럼 《국회》안에서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밖에 나가서 삭발놀음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다 못해 나중에는 우리를 걸고들며 생억지를 부린 역적당의 란동은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깡패집단의 역겨운 추태였다.
《국회》란동사건으로 이미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범죄자들이 또다시 거리에 뛰쳐나와 《헌정유린》과 《법치》를 고아대는것자체가 정의와 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도전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더러운 반역적정체와 정치적무능을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유치한 광대극에 계속 매여달리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역적당의 자멸을 앞당길뿐이다.

본사기자  류 정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