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적국방력을 굳건히 다져주시여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에서 성공!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을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대한 끝없는 자부로 높뛰게 하고있다.
주체적국방공업발전사에 찬란히 아로새겨질 기적적인 승리들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쳐가시는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우리 조국은 승리의 한길을 따라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은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평화수호의 담보입니다.》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땅에서 행복하게 살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인류의 이 지향과는 배치되게 오늘의 세계에서는 류혈적인 참극이 없어지지 않고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위협에 시달리고있다.
자기의 운명을 지킬 힘이 없어 정든 고향,조국을 떠나 정처없는 류랑의 길을 헤매는 피난민들의 모습은 우리의 가슴속에 참으로 귀중한것을 새겨주고있다.
그것은 자기를 지킬 힘,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여야 행복한 삶의 요람인 조국을 지키고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진리이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은 저절로 마련되는것이 아니다.
제국주의가 살판치는 이 행성에는 국방력강화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남의 눈치를 보며 예속과 굴종을 숙명처럼 받아들이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 조국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천백배로 다져가며 온 누리에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다.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승리들을 가슴뿌듯이 안아보는 우리의 격정은 참으로 크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의 안녕,우리 혁명위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안으시고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위대한 령도를 떠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승리들을 생각할수 없다.
올해 찌는듯 한 무더위속에서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해 이어가신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 조직지도,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 또다시 지도,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참관,두차례의 새 무기 시험사격 지도,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 지도…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
멀고 험한 시험사격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고 몸소 발사장의 화력진지에까지 나오시여 우리 국방과학자들을 고무격려해주신
우리 식의 새 무기체계개발을 위하여 바치신
우리 식의 새 무기체계개발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새벽에도 찾아오시여 무기체계개발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드디여 새 무기체계를 완성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였을 때에는 이른새벽 현지에 나오시여 몸소 시험사격을 지도해주신
이렇듯 연구개발방향을 주시고 방도를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하신 그날 또 하나의 새로운 무기가 태여난것이 못내 기쁘시여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사랑이면 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또 어디에 있으랴.
우리 국방과학자들을 믿고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은 끝이 없다.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승진시켜주도록 하신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신 그날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며 우리 국방과학자들을 당의 국방건설로선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새로 개발된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도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통찰력으로 새로 개발할 무기체계의 설계방안과 전술기술적제원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진정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승리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자위의 성새로 전변시켜주시고 그 어떤 동란에도 끄떡없을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신
본사기자 리 달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