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능력제고에서 의의를 가지는 기술 연구완성
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에서
나라의 과학연구부문에서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에서 전력생산을 늘이는데서 의의를 가지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였다.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에네르기문제해결에 힘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 공업기술연구소 소장 김성호동무를 비롯한 연구사들은 종전에 비해 발전기의 제동모멘트를 30%정도 감소시킬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여 발전기의 발전효률을 1.3~1.5배 높일수 있는 확고한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발전기의 제동모멘트를 감소시키는 기술에 대한 연구사업은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적범위에서 진행되여오고있다.이 기술은 발전기의 능력에 따라 제동모멘트가 규정된다는 종전의 공인된 리론대신 발전능력에는 관계없이 제동모멘트를 줄일수 있다는 새로운 리론을 전제로 하고있다.
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의 연구사들은 발전기의 제동모멘트를 감소시키는 새로운 기술을 연구할 목표를 내세우고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 끝끝내 성공을 안아왔다.
이들은 발전기의 제동모멘트를 감소시키는 기술의 기초연구를 끝낸데 기초하여 이 기술을 전국의 전력생산부문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
그 과정에 이들은 현존발전설비들을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리용하면서도 발전기의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는 새로운 도입방법을 창안하였다.
이들이 창안한 새로운 기술은 발전기의 철심구조를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발전기의 제동모멘트를 훨씬 감소시킨다.
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에서 새로 연구한 이 기술은 이미 수십개 단위에 도입되여 그 효과성이 검증되였다.
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의 연구사들이 새로 연구완성한 발전기의 제동모멘트를 감소시키는 기술은 나라의 전력생산량을 늘이는데서 의의있는 과학기술성과로서 전력공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 옥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