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사랑의 길우에 새겨진 헌신의 자욱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이른새벽에도 깊은 밤에도 인민을 위해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고 눈비 쏟아지는 험한 길도 찌는듯 한 무더위도 아랑곳없이 사랑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을 가슴속에 새기며 인민은 심장으로 웨친다.
행복넘친 인민의 모습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소한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어느 한 단위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게 된 영광으로 가슴들먹이는 일군들에게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자신께서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애육원,초등 및 중등학원,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며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전국의 육아원,애육원,초등 및 중등학원,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조직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업소의 위치도 잡아주시고 설계와 시공단위도 정해주시였으며 자재와 설비보장대책 등을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그때로부터 얼마후 2월의 맵짠 추위속을 헤치고 또다시 먼길을 달리시여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을 바라보니 벌써부터 현대적으로 일떠선 수산사업소를 보는것만 같고 물고기떼가 기다리는것만 같다고 기뻐하시며 사랑하는 인민들에게,아이들에게 물고기를 먹이기 위해 우리가 하고있는 일이 얼마나 보람있는가,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만족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한겨울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머나먼 수산사업소건설현장에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으로 가슴 적시였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실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하기에 신문과 방송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헌신의 자욱자욱이 어려와 이제는 삼태성도 기울고 창밖의 나무잎도 잠들었다고,노을도 소원안고 불타고있다고 노래하며 최고령도자동지의 안녕을 간절히 소원하는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해 온 하루를 바치신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언제인가 은정과학지구에 건설될 과학자살림집문제로 밤이 새도록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벽녘에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을 전화로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화를 받게 된 일군은 놀라움과 함께 가슴 뭉클해짐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실지 몇세대가 필요한가고 다정히 물으신 다음 아무래도 자신께서 직접 나가봐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은 격정에 목이 메여 새벽녘까지 무리하시면 인민들이 걱정한다고,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고있다고 말씀올리였다.
고맙다고,우리는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하시며 이제 나가겠으니 다시 만나자고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이른아침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낮이 다 되도록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과학자,기술자들에게 대해같은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미 그전해에 몸소 두차례나 나오시여 배를 타고 돌아보시며 선정하시였던 휴양소의 위치를 최종적으로 확정하시기 위하여 연풍호로 향하시였다.
현지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지도를 펼쳐드시고 맨 앞장에서 성큼성큼 걸으시며 지형을 하나하나 료해하시였다.그러다보니 신발은 말할것도 없었고 바지가랭이에까지 온통 흙먼지가 뒤덮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의 로고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휴양소의 위치를 다시 확정해주신데 이어 설계와 자재보장,건설력량편성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렇듯 과학자들을 위해 한밤을 지새우시고 다음날 해가 저물도록 험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위한 헌신을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는 그 얼마이던가.
우리 인민들이 리용할 삭도인데 자신께서 먼저 타보아야 한다시며 삭도를 타시고 마식령스키장의 아아한 정점에까지 오르신 이야기,완공을 앞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높은 층에 꾸려진 실내휴식장까지 올라가신 이야기,늦은 밤 인민들이 타고다닐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신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깊은 밤에도 이른새벽에도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에서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심장깊이 새겨안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 끝없이 새겨가시는 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인민의 행복은 나날이 커만 가고있다.

본사기자  김 명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