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보고회에는 국토환경보호상 김경준동지,관계부문 일군들,중앙양묘장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중앙양묘장 지배인 리영식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조국산천을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중앙양묘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몸소 건설주,시공주가 되시여 중앙양묘장을 나무모생산의 원종장답게 꾸리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주체98(2009)년 10월 2일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대규모의 양묘장으로 전변된 중앙양묘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온실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나무모생산의 공업화실현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중앙양묘장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이 땅의 나무 한그루,풀 한포기까지도 자신의 품에 안아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시며 푸른 숲 설레일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오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결정체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중앙양묘장이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그는 지난 기간 중앙양묘장에서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려 현대적이고 종합적인 양묘기지로서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갖추었다고 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나라의 수림화,원림화를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보고자는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