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건현대화된 구장세멘트공장 준공식 진행

구장세멘트공장이 훌륭히 개건되여 준공되였다.
경영활동의 과학화,정보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도안의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세멘트를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준공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세철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공장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당위원회 위원장 문경덕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구장세멘트공장의 생산공정들을 현대화하여 세멘트의 강도를 높이며 생산량을 늘일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공장로동자,기술자,기능공들이 서로의 창조적협조밑에 회전로들을 개건하고 수직로를 새로 건설하여 능력이 큰 세멘트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고 말하였다.
도안의 련관단위들에서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긴장한 속에서도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공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책임적으로 보장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건재공업부문에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계속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연설자는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생산공정의 과학화,정보화를 더욱 다그치며 생산설비들과 건물들을 정상보수,정상관리하여 세멘트생산을 늘임으로써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개건현대화된 세멘트공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