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을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격명령을 내리시자 시뻘건 불줄기들이 목표들을 향하여 연방 날아가고 목표들이 산산이 부서져나가는 광경이 펼쳐졌다.
우리 조국의 불패의 군력이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되는 장쾌한 순간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반땅크로케트에는 우리 당의 유격전에 관한 군사전략사상이 집대성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정밀성과 놀랄만 한 위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이 무기는 나무랄데 없는 우리 나라 현실에 알맞는 주체무기이라고,이 하나의 주체무기만 놓고보아도 우리 당의 무장장비정밀화,경량화방침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두자루의 권총으로 시작된 우리 혁명을 총대로 기어이 완성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우리의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의 어깨우에 실려있다고,주체혁명위업의 영광찬란할 앞길을 강력한 국방력으로 튼튼히 담보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새겨안으며 국방과학전사들은 군수생산과 국방과학연구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열의로 가슴을 불태웠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