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또지방 총련일군들과 교원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에게 돌려주신 최상의 배려에 감사를 드리며 민족교육사업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간또지방 총련일군들과 교원들의 궐기모임이 1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 부의장,송근학 교육국장,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였던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간또지방 교원들과 일군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와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에서 진행된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총련교육일군대표단을 불러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뿐만아니라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헌신분투하며 애국충정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대표단성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특별히 따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인 민족교육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총련애국위업의 미래를 떠메고갈 기둥감들을 더 많이,더 훌륭히 키워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