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과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양덕땅에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이 일떠서고있다.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고 희한한 건축물들이 웅건한 자태를 한껏 자랑하고있다.
이곳에서 우리는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새겨안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난해 8월 억수로 쏟아지는 소낙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평안남도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잊지 못하고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병치료도 하고 관광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온천관광지구를 잘 꾸려 안겨주실 구상을 안으시고 평안남도 양덕군안의 온천지구를 현지료해하시기 위하여 깊은 밤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그날 험한 산발들과 령길을 헤치시며 양덕군 온정리일대의 온천골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의 용출량과 주변환경을 료해하시고 양덕군안의 온천지구를 전국의 본보기가 되도록 훌륭히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은정어린 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도가 80℃나 되는 뜨거운 물이 더운 김을 피워올리며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보석이라도 찾으신듯,쌓이신 피로가 다 가셔지신듯 환하게 웃으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때로부터 석달도 채 안되여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일대는 교통조건이 유리하고 주변경치가 아름다우며 온천용출량이 대단히 많고 온도도 높을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효과가 좋아 훌륭한 온천료양 및 관광지구를 꾸릴수 있는 명당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날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이렇듯 숭고한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시며 쏟아지는 눈비도,삼복의 폭양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지난 4월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양덕군에 꾸리고있는 온천관광지구주변에 스키장까지 건설하여 낮에는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온천욕을 하면서 휴식하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또다시 현지료해를 해보니 양덕지구는 높은 산을 끼고있을뿐아니라 겨울철의 기온이 낮고 눈도 많이 와 스키장을 건설하는데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가지고있다고,건설이 한창이지만 온천용출량도 변하지 않고 온도도 매우 높다고 하시면서 이름없던 한적한 산간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휴식기지,건강치료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흙먼지 날리는 멀고 험한 건설장에 찾아오시여 몸소 온천의 용출량도 헤아리시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더 해줄수 있는것은 없는가 마음쓰시며 스키장건설도 발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겨울부터 온천장과 스키장을 운영할수 있게 건설속도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지금부터 운영단위에서 봉사준비를 하나하나 착실히 잘하여야 한다고,마식령스키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경험에 토대하여 양덕스키장운영과 봉사를 더 높은 수준에서 흠잡을데 없이 해나가기 위한 연구를 많이 하고 경영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한해사이에 여러차례나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8월 또다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스키장과 온천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가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고,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우리 인민들에게 그 어느모로 보나 손색이 없는 훌륭한 문화생활거점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속에 더욱 아름답고 문명한 래일이 마중오고있다.
정녕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우리 인민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조 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