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용납 못할 망동

얼마전 남조선《국회》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결의안》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도발》이니,《위협》이니,《위반》이니 하고 걸고들다 못해 지어는 그 누구의 《도발즉각중단》과 《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을 떠들어댔다.
세상사람들로부터 《식물국회》,《동물국회》,《전쟁국회》로 손가락질받고있는 남조선《국회》에서 감히 우리를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란것이 조작된것자체가 희대의 정치광대극이다.때문에 정치시정배들의 이번 《결의안》조작따위는 구태여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그러나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야욕에 환장이 되여 서로 물고뜯으며 개싸움질을 벌리던자들이 동족을 향해 목소리를 합쳐 피대를 돋구고있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대결의 극단에로 치닫고있던 북남사이에 대화의 기회가 마련되고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게 된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의 결과이다.이에 대해서는 우리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공인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화해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너절한 배신행위들을 끈질기게 감행해왔다.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미국과 야합하여 100여대의 전투기들이 동원된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고 그것이 《북에 대한 변함없는 압박공세의 일환》이라고 꺼리낌없이 줴쳐댄것도,내외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미국산 첨단무기도입에 미쳐날뛰며 비밀리에 강행한 10여차의 탄도미싸일시험으로도 부족하여 해외에 나가서까지 미싸일시험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한것도 바로 남조선당국이다.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이러한 군사적적대행위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그런데도 북남합의정신에 위반되는 저들의 정치군사적도발들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뻔뻔스럽게도 우리의 정정당당한 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로 매도하면서 《결의안》까지 조작한 남조선《국회》를 과연 무엇이라고 해야 하겠는가.남조선《국회》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의 집합체이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집권여당이 《자한당》과 한짝이 되여 도발적인 《결의안》을 조작한것이다.《자한당》패거리들이 북남선언들을 마구 헐뜯으며 대세의 흐름을 동족대결이 란무하던 과거에로 되돌려세우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필사적발악을 다하고있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고 반역을 일삼고있는 《자한당》을 해체하라고 윽윽하고있다.집권여당이 이러한 초불민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보수야당과 도발적인 《결의안》조작놀음을 벌려놓은것은 그들이 떠드는 《대화》와 《평화》도 한갖 거짓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저들의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북남합의도 안중에 없고 그 어떤 배신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런 시정배들과 민족의 운명문제를 론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우리는 남조선의 그 어느 정당이 그 무슨 감투를 쓰고있든 우리와 대결하려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남조선당국은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것이다.

윤 정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