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문화휴식터를 안겨주시려
조국땅 어디에 가나 우리 당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얼마전 우리는 풍치수려한 모란봉기슭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았다.
우리와 만난 유희장의 한 일군은 날마다 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오고있다고 하면서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신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주시려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여러차례나 찾으신
얼마나 가슴뜨거운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이 여기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 깃들어있던가.
일군들의 뇌리에는
두해전 4월 어느날
특색있게 설계된 각종 유희시설들을 리용하며 한껏 행복의 웃음을 터칠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유희기구들을 돌아보시던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기대공들의 운영조작도 숙련되지 못하였고 유희시설들의 운행구간에는 아슬아슬한 개소들도 여러곳이나 있었다.그래서 기대공은 물론 유희장의 일군들조차도 유희시설에 선뜻 올라서지 못하고있었다.
일군들이 간절히 만류하였지만
인민들이 리용할 유희시설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하시려 유희시설을 타보시는
그로부터 며칠후
이렇듯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시려 깊이 마음쓰신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유희시설들 하나하나에는 이렇듯 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본사기자 최 성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