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문화휴식터를 안겨주시려

조국땅 어디에 가나 우리 당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얼마전 우리는 풍치수려한 모란봉기슭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았다.
우리와 만난 유희장의 한 일군은 날마다 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오고있다고 하면서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로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오늘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어떻게 관리운영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알아보러 왔다고 하실 때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젖어들었다.
우리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주시려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여러차례나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얼마나 가슴뜨거운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이 여기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 깃들어있던가.
일군들의 뇌리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기신 잊지 못할 나날이 떠올랐다.
두해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준공을 앞둔 개선청년공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특색있게 설계된 각종 유희시설들을 리용하며 한껏 행복의 웃음을 터칠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유희기구들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관성비행차를 타보겠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앞을 막아나섰다.
기대공들의 운영조작도 숙련되지 못하였고 유희시설들의 운행구간에는 아슬아슬한 개소들도 여러곳이나 있었다.그래서 기대공은 물론 유희장의 일군들조차도 유희시설에 선뜻 올라서지 못하고있었다.
일군들이 간절히 만류하였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너무 긴장할것 없다고 하시며 관성비행차에 선참으로 오르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할 유희시설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하시려 유희시설을 타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두볼로는 격정의 눈물이 소리없이 흘러내렸다.
그로부터 며칠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다시 이곳에 나오시여 급강하탑과 2중회전반을 비롯한 여러 유희시설을 각이한 운영방법으로 거듭 타보시면서 설비들의 기술적특성과 안전성을 재삼 확인하시였다.
이렇듯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시려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또다시 관리운영정형을 료해하시려 이곳을 찾으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유희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유희오락시설들에 대한 설비점검과 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전변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유희시설들 하나하나에는 이렇듯 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온 나라에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최 성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