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를 받아안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들이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교육으로 조국의 미래를 담보하고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려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는 하나의 구호가 있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새겨보면 볼수록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인재의 나라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 력력히 어려온다.
주체101(2012)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에 관한 법령이 발포되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바로 여기에는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우리 공화국을 교육강국,인재강국으로 만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뜻이 어려있다.
경제강국건설을 위해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분야도 많지만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한 사업으로 여기시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주체107(2018)년 4월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회의에서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하시면서 자체의 과학기술력과 교육수준이 높아야 강대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고 자주성도 견지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사업이다!
나라를 지속적으로,전망적으로 발전시키자면 가시적인 성과보다도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힘을 넣어야 한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은 회의참가자들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높뛰게 하였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강국,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가 진행된 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 인민이 페부로 절감한것은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모든 면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걷고걸으신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평양중등학원과 평양초등학원,중구역 창전소학교,평양건축종합대학,평양교원대학…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초등 및 중등교육의 질이 어떤가에 따라 고등교육을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질이 규정되며 인재강국화실현의 지름길도 당의 초등 및 중등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 있다고 가르쳐주시였고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보실 때에는 사범교육기관들을 잘 꾸리고 사범교육을 강화하는데 인재강국,교육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은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에도,우리 학생들이 리용하는 교과서와 학습장,학생교복과 책가방생산기지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몸소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이 깊이 새겨져있다.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연구사들을 축하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강국,인재강국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관철하는데 있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원,연구사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기관차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얼마전 나라일에 바쁘신 속에서도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교육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되새겨보는 우리의 가슴은 크나큰 환희로 부풀어오른다.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되였으며 불과 몇년사이에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전국의 공장,기업소들에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체계가 확립되였으며 각 도,시,군들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전사회적으로 교육중시의 열풍이 더욱 고조되고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 포부와 리상을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섰다.
이 모든 성과들에는 주체교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깃들어있다.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인재의 나라로 만드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교육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내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한 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