릉라도의 밤을 잊지 못하리

우리 나라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넘친 체조,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로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자랑찬 모습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 힘차게 전진하는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을  훌륭히 펼쳐보이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지금 수도 평양의 경치좋은 릉라도에 자리잡은 5월1일경기장은 매일과 같이 공연관람을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로 흥성이고있다.
특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기차를 타고 평양을 찾는 외국손님들의 수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해당 일군의 말에 의하면 공연이 시작되여 지금까지 수많은 관광객들이 공연관람을 왔다고 한다.그들은 공연을 보고는 조선의 집단체조가 훌륭하다는데 대해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직접 보니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멋있다,황홀하다는 몇마디 말로는 내가 받은 감흥을 다 표현하기 어렵다,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본것으로 하여 조선에 대한 관광이 더욱 인상깊었다,이 밤을 잊을것 같지 못하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터놓고있다고 한다.
가자 평양으로,조선을 알자,이런 소망을 안고 지금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다고 한다.
오시라,조선으로,평양으로.
릉라도의 밤은 당신들에게 한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겨줄것이다.

글 본사기자 김 련 화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