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송림시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송림시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가 송림시 새살림지구에 정중히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송림땅을 수십차례나 찾으시여 친어버이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세심히 헤아려주시였으며 로동계급의 문화도시로 전변시켜주시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주체철생산체계를 다그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제철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할데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산소열법에 의한 제철법을 끝까지 밀고나가도록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련합기업소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송림시인민보안부의 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은 수령보위,제도보위,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정의 일념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 바치였다.
송림시의 여러 단위에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