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을 위한 연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연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여장호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김영철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지난 기간 절세위인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상공회조직들과 동포상공인들이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어머니조국을 위하여,총련과 재일동포사회를 위하여 물심량면의 애국지성을 바치고있는 동포상공인들과 같은 애국자들이 많은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랑이며 긍지이라고 말하였다.
조국은 공화국의 륭성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가는 재일동포상공인들의 애국적공헌을 잊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김청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부회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의 조국방문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다심한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재일동포상공인들의 애국충정을 천금보다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정다해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위해 헌신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