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시책속에 꽃펴나는 행복

《조선에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가 없다.실업이 없다.세금이 없다.학비와 치료비도 없다.…》
이것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인의 반영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무료교육제,무상치료제,사회보험제와 사회보장제를 비롯하여 온갖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고 흉내도 낼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민주의 새 나라를 건설하시던 나날에 벌써 제반 민주개혁들을 실시하시여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고 세기적으로 억압받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토지개혁법령,중요산업국유화법령,로동법령,남녀평등권법령…
해방후 우리 나라에서 진행된 모든 사회경제적변혁들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대중을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울수 있게 그 하나하나의 조항이 제정되고 완전무결하게 실현된 철저한 인민적개혁이였다.
인민은 감격에 울고 기쁨에 웃었다.
지난날 락후와 빈궁속에 짐승만도 못한 운명을 강요당하던 평범한 근로인민대중을 새 사회건설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에 고마움을 금치 못하며 우리 인민은 귀중한 어머니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삶의 전부로 깊이 새겨안았다.
공화국이 없으면 땅도 없고 공장도 집도 없으며 행복한 생활도 없다는것을 실지 체험한 우리 인민이기에 그처럼 가렬했던 조국해방전쟁시기 공화국을 지켜 제국주의강적과의 판가리싸움에 떨쳐나섰다.
언제나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사랑에 의하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피어린 결전속에서도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수많은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였다.
식량이 부족한 농민들을 위한 1952년도 농업현물세와 국가대여곡 등을 면제할데 관한 내각결정,빈농민 및 령세어민들의 경제형편개선대책에 관한 내각결정,국가정기보조금에 관한 내각결정,전재민구호대책에 관한 내각결정,유자녀학원설치에 관한 내각결정,국가사회보장에 관한 내각결정을 비롯하여 전화의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취해주신 이 모든 조치들은 싸우는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가슴을 얼마나 뜨겁게 울려주었던가.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아래 불비쏟아지는 전화의 나날에 인민군전사들을 위한 화선휴양소가 생겨나고 파괴된 정휴양소들을 복구하여 근로자들의 정휴양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이 취해지게 되였으며 학생들의 교과서가 군용차에 실려 수송되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꽃펴났다.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2(1953)년 1월 1일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무상치료제가 실시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전반적인 초등의무교육제도와 중등의무교육제도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시였으며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3차회의에서 세금제도를 없앨데 대한 법령을 채택,발포하도록 하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한없이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세금이란 말을 모르고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의 혜택속에 복된 삶을 누리였다.
나라의 명당자리들에 아이들과 인민들을 위한 궁전과 야영소,유원지들이 일떠선것을 비롯하여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나라의 가슴벅찬 현실은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였다.
우리 나라를 돌아본 외국의 한 종교인은 《조선은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는 인간천국이다.》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제일락원,행복의 요람으로 가꾸고 빛내여주신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과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고 이 땅에서는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인민적시책들과 더불어 이 땅에 날로 커가는 행복의 웃음소리에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바쳐나갈것이다.

방 승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