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에 새겨진 수력발전소

우리 나라 국기,국장도안에 대한 전인민적심의가 진행되고있던 주체37(1948)년 2월 어느날 한 일군을 부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장,국기에 대하여 제기된 의견이 없는가고 물으시였다.
그 일군으로부터 국기에 대해서는 절대 지지하였지만 국장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의견이 나왔다는 보고를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장에는 우리 나라의 발전전망이 잘 반영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된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로 전변될 휘황한 전망을 보여주자면 국장에 우리 나라의 전기화문제를 반영하여야 한다고,우리 나라에 있는 수풍발전소 같은것을 잘 그리면 나라의 전기화전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국장도안에는 수력발전소가 그려지게 되였으며 신문지상에 발표되여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