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대사관 국경절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국경절에 즈음하여 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대사관이 19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피트 코르넬리우스 헬트만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대통령 프랑크-왈터 슈타인마이어각하의 건강을 축원하여,조선과 도이췰란드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