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림시대리대사 독립절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브라질독립 197돐에 즈음하여 루이스 펠리뻬 씰베리우 포르뚜나 주조 브라질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5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박명국동지,조선브라질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동지,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 조성덕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브라질대사관 성원들과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브라질민주로동당대표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자이르 메씨아스 볼쏘나루각하의 건강을 축원하여,조선과 브라질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