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성마감건재생산기술을 적극 도입
동림군인민위원회에서
동림군에서 비소성마감건재생산기술을 완성하여 군건설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군에서 연구완성한 비소성마감건재생산기술은 전력과 연료를 전혀 쓰지 않고도 각종 색기와와 룡마루기와,내외벽타일,바닥타일,계단돌,란간,란간기둥들을 생산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마감건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위원회일군들은 기술자들의 정신력과 창발성을 적극 불러일으키면서 비소성마감건재생산기술을 하루빨리 완성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일군들이 기술자들속에 들어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고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여 이 사업이 중단없이 진척되도록 떠밀어주었다.
군과학기술위원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첨가제에 의한 비소성방법으로 마감건재를 생산하기 위한 연구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갔다.
이들은 필요한 시약과 자재,형타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첨가제를 국내원료로 만들어쓰기 위한 연구과정에 비이온계면활성제를 찾아내고 그 기술지표를 완성하였으며 건재품의 질을 보장할수 있는 합리적인 원료배합비률을 확정하였다.팔프페액을 비롯한 페설물을 재자원화하여 여러종의 건재품의 결합세기,경화도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마감건재의 품종을 늘일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이와 함께 지방원료를 가지고 다색화를 위한 색재료문제도 해결하는 등 많은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적은 원가로 군안의 공공건물들과 살림집건설을 내밀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들이 연구완성한 비소성마감건재품은 내동성,내열성,광택성,흡수률,구부림세기 등 물리적특성이 우수한것으로 하여 건설부문에서 도입전망이 매우 크다.
군인민위원회 일군들과 군과학기술위원회의 연구사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건재품의 질을 높이고 건재의 다양화,다종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특파기자 리 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