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선수단을 환영하는 연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이 제21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선수단을 위하여 19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동지,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관계부문 일군들,선수단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전광호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이번 선수권대회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여 주체조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 태권도선수들과 감독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모든 선수,감독들이 우리 식의 경기전법과 전술을 적극 창조하고 활용함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더 많은 금메달로 보답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함수경선수가 답례연설을 하였다.
그는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경기마다에서 우승함으로써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더 높이 휘날려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