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혜택속에 복받은 삶을 누리는 백살장수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해방전 빈농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다.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에게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아들딸 6남매를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부문에 떳떳이 내세운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찾아하였으며 오늘도 자식들의 일손을 도와주고있다.
백살까지 건강하여 락을 누리도록 돌봐준 은덕도 고마운데 생일상까지 안겨준 당의 은정에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리복실할머니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사람들이 무병장수를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고마운 이 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자손들에게 당부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