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애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언제나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충정과 헌신의 자욱자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뿌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합니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증산의 세찬 동음을 울리며 만부하로 돌아가는 타일공장이 있다.
이 공장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9월에 찾으시여 멋쟁이공장,미남자공장이고 자랑이 많은 공장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신 천리마타일공장이다.
그날 새로 일떠선 2단계생산건물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람한 기계들이 꽉 들어찬 내부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며 대동강타일공장은 장군님께서 우리 식의 건재기지를 꾸려놓으려고 몸소 건설을 발기하시고 터전까지 잡아주신 공장이라고,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과업을 받들고 방대한 2단계능력확장공사를 3년동안에 자체의 힘으로 완공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인조대리석직장과 종합지령실,종합연마직장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군님께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 공장은 청춘공장,전망이 있는 공장,자력갱생의 본보기공장이라고 하시였는데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장군님의 높은 평가의 말씀에 실천으로 보답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에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위대한 장군님을 현대화된 공장에 모시고 우리자체의 힘으로 우리가 마음먹은것을 그 무엇이나 당당히 우리의 손으로 만들수 있다는 보고를 드리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의 면모에 맞는 건물들과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데서 타일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마감건재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제품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늘이고 질을 높이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게 공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8월 또다시 공장을 찾으시고 공장의 이름을 《천리마타일공장》이라고 명명해주시였다.
공장의 이름도 명명해주시고 타일의 질을 세계적인 수준에 올려세울수 있게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면서 마련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신 유복자공장인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은 자력갱생의 불길높이 과학기술의 힘으로 새 제품개발과 질적지표를 갱신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세계와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는 윤활유공업을 창설하고 오늘은 륜전기재용윤활유,공업용윤활유를 비롯한 수백가지의 윤활제를 다량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윤활제생산기지로 전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천지윤활유공장에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지 못했지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언제나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시기에 몸소 일떠세워주신 공장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장군님께 매일매일 생산보고를 올린다는 충정의 마음으로 살며 투쟁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그러시고 이 공장 하나만 놓고보아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씨앗을 뿌리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우리는 세기와 세대를 이어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분석실,종합생산지령실,윤활유작업반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생산공정들의 기술적특성과 제품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다보니 시간이 적지 않게 흘렀다.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은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정보화,무인화된 공장,콤퓨터에 의한 통합생산체계를 완벽하게 실현한 수자화된 공장이라고 값높은 평가도 주시고 공장의 기업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천지윤활유공장이라는 명칭에는 백두산천지물처럼 맑고 깨끗한 량심으로 우리 당을 받들려는 공장로동계급의 마음이 어려있다고 하시며 높은 생산성과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실천으로 빛내여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이것이 어찌 천지윤활유공장에 새겨진 이야기라고만 하랴.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풍만한 열매로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자욱은 오랜 시간 동해기슭의 모래불을 밟으시며 현대적인 해수욕장으로 전변시킬 구상을 펼치신 마전유원지에도,오랜 시간 온도가 높은 온실안에서 남새과학연구의 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신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도,창성군안의 지방산업공장들,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강계시안의 기계공장들을 비롯한 수많은 공장,기업소들에도 력력히 새겨져있다.
진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의 날과 날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한생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충정과 헌신의 나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뿌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은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무한한 충정의 세계에 떠받들려 사회주의만복의 열매로 주렁지고있다.

본사기자  한 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