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와 매국은 자멸의 길

지금 온 남조선땅이 파렴치한 일본반동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때에 한줌도 안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 저들의 매국반역적본색을 더욱 드러내고있다.
남조선도처에서 일어나고있는 반일투쟁과 관련하여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반일선동이니,《지금은 친일을 해야 할 때》라느니,《유사시 일본의 역할》이니 하는 온당치 못한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다.특히 원내대표 라경원은 각계층의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감상적민족주의》로 모독하다 못해 《우리 일본》이라는 망발도 서슴지 않고있다.《엄마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도 친일집회를 벌려놓고 《강제징용판결철회》,일본과의 《관계복원》을 떠들어댔는가 하면 그 무슨 《사과》놀음까지 벌리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횡포무도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일본반동들과 한속통이 되여 미쳐날뛰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의 피와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천하역적들의 쓸개빠진 행위로서 우리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은 력대로 외세에 대한 사대와 굴종을 명줄로,바통으로 이어오며 매국역적질만을 일삼아온 반역의 무리이다.박근혜집권시기에 감행된 역적무리의 친일매국행위만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일본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체결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일본군성노예범죄로 말하면 과거 일제가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로 전쟁터에 끌고가 침략군의 성노리개로 만들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수많은 녀성들을 학살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이다.력사에는 세인을 경악케 하는 범죄만행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지만 일제가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조선녀성들에게 저지른 성노예범죄보다 더 잔악하고 야만적인 죄악은 없다.일본은 응당 우리 민족앞에 저들의 치떨리는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하며 우리 민족이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은 우리 겨레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고 일본반동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을 받아먹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최종적해결》을 약속하는 굴욕적인 《합의》를 꾸며냈다.이뿐이 아니다.온 겨레의 반대규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강행하고 일본의 력사교과서외곡,독도강탈과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아부굴종한것을 비롯하여 보수패거리들이 저지른 사대매국행위들은 수두룩하다.
이처럼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박근혜역도와 함께 이미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자한당》패거리들이 지금도 제 세상처럼 살판치면서 친일매국행위에 광분하고있다.최근에도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으로 하여 박근혜역도와 일본이 조작한 《화해,치유재단》의 해체가 발표되였을 때 《량국관계의 미래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일본의 압력이 거세여질것》이라고 하면서 극구 반대해나섰다.남조선 각계가 보수패당의 굴욕행위의 산물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파기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데 대해서도 《일본과 같은 우방을 노엽혀서는 안된다.》,《위안부합의리행을 촉구한다.》고 객기를 부린것도,일본반동들이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독도강탈책동을 더욱 로골화하자 《일본과의 관계에서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양보할것은 양보해야 한다.》고 력설하고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일본과의 《동침》타령까지 내뱉은것도 다름아닌 《자한당》패거리들이다.섬나라 오랑캐들에 대한 굴종의식과 환상이 얼마나 골수에 차있었으면 《자한당》패거리들속에서 《참 고마운 나라》라는 궤변까지 쏟아져나왔겠는가.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이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조치와 관련하여 반일투쟁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때에 공공연히 친일망발을 일삼고있는것역시 몸뚱아리에 친일유전자가 꽉 들어찬 희세의 매국노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망동인것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피와 넋이라고는 꼬물만치도 없는 천하의 역적무리,외세굴종의식이 뼈속까지 체질화된 특등주구들이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자한당》패거리들이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해 역성을 들면서 천년숙적에게 무턱대고 아부굴종하는반면에 동족에 대해서는 터무니없이 걸고들고있는것이다.이것은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여 저들의 친일망동에 대한 성난 민심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는 한편 현정세흐름을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리고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역적무리의 비렬한 술책에 불과하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이 《안보》를 떠들며 민중을 속이는 매국행위로 일본의 재침야망을 옹호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면서 토착왜구당,친일매국정당인 《자한당》을 지체없이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시켜야 한다고 윽윽하고있다.
사대와 매국으로 만고죄악을 덧쌓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강 금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