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기계종합대학창립 60돐 전국과학토론회 진행

평양기계종합대학창립 60돐 전국과학토론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평양기계종합대학을 비롯한 40여개 대학의 교원,연구사,박사원생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10개 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과학토론회에는 가치있는 600여건의 론문이 제출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교원,연구사,박사원생들이 과학과 기술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할 열의밑에 두뇌전,실력전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기계공학,재료공학,륜전 및 동력기계,에네르기,전자자동화,정보기술,력학,기초과학분야에서 이룩한 연구성과들이 발표되고 좋은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충성-122〉호뜨락또르기관의 성능제고에 대한 연구》,《온도와 압력에 따르는 증기멸균과정의 열이동성에 대한 연구》,《고온고압로라염색기에 대한 연구》를 비롯한 론문들이 현실적가능성과 학술적가치가 큰것으로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한 론문을 발표한 참가자들과 모범적인 단위들에 우승컵과 표창장 등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