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니까라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용호동지에게 데니스 몬까다 꼴린드레스 외무상이 15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지난 40년간 두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공고발전되여왔다고 하면서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을 언제나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