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물놀이장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인민의 기쁨과 즐거움이 끝없이 넘쳐나는 문수물놀이장.
훌륭하게 꾸려진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볼 때면 오늘의 이 행복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치신 크나큰 헌신과 로고의 자욱이 어려와 눈시울이 뜨겁게 젖어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언제인가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문수물놀이장건설과 관련한 형성안을 보고드리였을 때였다.
일군들은 물놀이장에 설치할 물미끄럼대가 그만하면 세계적수준에서 작성되였다고 자부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생각은 오래가지 못하였다.
문수물놀이장형성안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문수물놀이장에 설치할 물미끄럼대수가 적다고,몇개 더 마련하여 설치해주어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물미끄럼대를 더 설치해주되 일반적인것이 아니라 더 아찔하고 난도가 높은것으로 설치해주자고,그러면 새것에 민감한 우리 청년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며칠후 물미끄럼대들을 더 추가한 형성안을 다시 보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매우 만족해하시면서 이제 문수물놀이장이 건설되면 우리 인민들이 대단히 좋아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무엇을 하나 마련해주어도 최상의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문수물놀이장에는 현대적인 물미끄럼대들이 더 설치되게 되였다.
실내물놀이장의 해가림대에는 또 얼마나 다심하신 어버이사랑이 어려있던가.
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던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득 실내물놀이장의 한곳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동행한 일군들은 실내물놀이장안에 어떤 미흡한 점이 있지 않는가 하여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그런 곳은 있을상싶지 않았다.
영문을 몰라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기에 해가림대를 설치해주어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실내물놀이장의 천정을 다시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기에는 자연채광이 비쳐드는것만큼 필요한 곳에 해가림대를 설치해주어 인민들이 리용할수 있게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였다.
사실 실내물놀이장은 말자체로 실내인것으로 하여 이곳에 해가림대를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해본 일군은 누구도 없었다.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물놀이장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깊이 관심하시며 누구도 생각지 못한 자그마한 세부에 대해서까지도 대번에 헤아리고 일깨워주신것이다.
그로부터 며칠후 새별도 졸고있는 이른새벽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다시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다시금 건설장에서 뵈옵는 일군들은 놀라움과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문수물놀이장의 여러 부분을 구체적으로 보러 새벽에 혼자 조용히 나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고오신 차에는 대형벽시계가 실려있었다.
그 대형벽시계로 말하면 바로 며칠전 실내물놀이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곳을 리용하는 사람들이 시간가는줄 모르고 물놀이를 할수 있으므로 벽면들에 시계도 설치해주어 시간을 알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대형벽시계들을 자신께서 보내주겠으니 설치해주라고 이르신것이였다.
그날의 말씀을 잊지 않으시고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형벽시계를 몸소 차에 싣고 오신것이였다.
숭고한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린 대형벽시계를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틀무렵까지 곳곳을 돌아보시며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서야 건설장을 떠나시였다.
어찌 대형벽시계뿐이랴.
물놀이장의 치료실과 감시대에도,사람들의 흥취를 돋구어주는 음악소리와 탈의실의 거울과 자그마한 건발기에도,미끄럼대곁에 새로 생긴 발판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문수물놀이장을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세계적수준에서 건설하도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량없는 사랑에 대하여 어찌 한두마디의 글로 다 전할수 있으랴.
정녕 문수물놀이장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숭고한 결정체이다.
사람들이여,부디 잊지 마시라.
문수물놀이장에 어려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헌신의 로고를.
문수물놀이장은 우리 인민에게 행복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렬한 인민사랑을 길이 전하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는 문화휴식터로 더욱 자랑떨칠것이다.

본사기자  최 성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