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삼지연군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삼지연군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삼지연군을 로동당시대의 희한한 산간문화도시로 꾸릴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216사단 지휘관,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창조본때로 삼지연군 읍지구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며 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김재룡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삼지연군문화회관,삼지연군인민병원,여러 호텔 등을 돌아보면서 당에서 중시하는 건설대상들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훌륭히 완공하기 위해 힘찬 돌격전을 벌리는 건설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필요한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수송조직과 지휘를 면밀히 짜고들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김재룡동지는 백두산밀영고향집의 사적물보존과 관리정형을 료해하였으며 중흥농장의 감자농사실태를 알아보고 농기계보장과 수리정비에서 나서는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