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구 및 건축장식부문 과학기술 성과전람회-2019 개막

전국가구 및 건축장식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가 개막되였다.
이번 전람회에는 위원회,성,중앙기관,과학교육기관,각 도인민위원회산하 공장,기업소를 비롯한 50여개 단위들에서 내놓은 300여건의 가치있는 연구성과들과 제품들이 전시되였다.
가구제작 및 건축장식기술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릴 목적으로 열리는 전람회는 가구,건축장식,가구형성안부문으로 나뉘여 제품전시와 새 기술,새 제품교류형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이 19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날로 발전하는 우리의 가구 및 건축장식부문의 설계,제작기술을 과시하게 될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모든 참가자들이 자기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고 우수한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