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 페막

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레이자3차원 발측정기》,《격막법가성소다생산정상화를 위한 석면격막의 완전재생방법》,《전자석곤봉진동기》를 비롯한 100여건의 기술혁신 및 창의고안,발명품이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전시회기간 참가자들은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소개하고 이를 현실에 적극 도입하는 과정에 얻은 귀중한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페막모임이 2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청년동맹일군들,청년과학자,기술자,근로청년,3대혁명소조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우수한 평가를 받은 청년동맹조직들과 참가자들에게 우승기와 상장,표창장과 발명증서 등이 수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청년동맹조직들이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더욱 짜고들어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정보화,과학화실현에서 의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청년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함으로써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발명과 창의고안의 명수,기적과 혁신의 창조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