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권수호와 령토완정을 위해

수리아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정치적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난 11일 수리아정부군은 이들리브도의 남부지역에 위치한 소도시 알 하비트를 장악하였다.이로써 반대파세력이 장악하고있는 마지막지탱점의 보다 많은 지역을 장악할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였다.이 소도시의 장악은 지난 4월말 지역에서 군사적공세가 개시된이래 정부군이 거둔 가장 중요한 성과로 된다고 한다.
앞서 수리아정부군은 하마도의 북부지역에서 반대파세력의 거듭되는 공격을 물리치고 즉시적인 반공격에로 넘어가 2개의 주요소도시를 해방하였다.현재 정부군은 하마도에서 적들의 마지막거점을 완전히 탈환하기 위한 작전을 벌리고있다.
국제사회는 수리아정부가 반정부세력을 강하게 진압하고 나라의 령토완정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해 환영하고있다.
그러나 수리아정부군의 련이은 전과에 불편한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며 의도적으로 수리아정부의 활동에 장애를 조성하는 나라들도 있다.
얼마전 미국주재 로씨야대사관이 공보를 발표하여 미국이 벌리고있는 반수리아여론전의 목적을 폭로하였다.
공보는 미국의 CNN방송과 신문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언론기관들이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은 자료들을 류포시키면서 수리아정부에 수감자학대혐의를 넘겨씌우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그러한 여론전의 목적은 수리아에 대한 미군의 비법적인 주둔과 피난민수용소들에서의 인도주의참사에로 쏠리는 사람들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는데 있다고 공보는 강조하였다.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도 우심해지고있다.
지난 7월 1일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자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행위를 규탄하였다.6월 30일 이스라엘전투기들이 디마스끄시와 홈스도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여 많은 사상자를 낸데 대해 폭로하면서 외무 및 이주민성은 그러한 공격행위가 수리아에서 위기를 지속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외무 및 이주민성은 이스라엘이 국가테로행위를 일삼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계속되는 공격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울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요구하였다.
수리아를 반대하는 서방나라들의 모략책동은 이미 오래전부터 감행되여왔다.
밝혀진데 의하면 서방나라들은 수리아반대파에 무기와 자금,령토제공과 관련한 몫을 분담하고 수리아의 현 정권을 전복하기 위한 모략을 꾸몄다고 한다.
이를 립증하는 증거물들은 지금도 계속 드러나고있다.
수리아정부군이 다르아도와 꾸네이트라도에서 발견된 미국제미싸일과 이스라엘제탄약,포탄,무인기 등 각종 병기를 공개하였다.그것은 테로분자들이 쫓겨나면서 숨겨두었던것이라고 한다.
최근 수리아군이 남부지역에서의 군사작전과정에 미국제무인기와 미싸일,포탄 등 각종 군사장비들이 보관되여있는 테로분자들의 무기고를 적발하였다.현지대중보도수단은 이 무기고가 미국과 서방이 수리아에서 테로분자들을 지원해주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준동이 제아무리 악랄해도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려는 수리아인민의 의지는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
지금 수리아정부군은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공격을 격퇴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적대세력들의 간섭과 준동을 끝장내고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수리아정부의 투쟁은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다.

본사기자  신 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