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가도록

오늘 우리 나라에는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교육자들이 많다.
이들의 미더운 모습을 볼 때면 우리 교육자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가도록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고마움으로 우리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입니다.교원들이 이것을 깊이 명심하고 참다운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체106(2017)년 9월 어느날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은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온 나라 일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해 몸소 나오시였던것이다.
오매에도 그립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게 된 교원들의 가슴가슴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교육자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을 영광의 최절정에 세워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뜨겁게 젖어들었다.
사실 그들은 화려한 도시의 대학이나 학교에서 혹은 정든 고향에서 후대들을 키우는 교단에 설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 당이 품들여 키워준 교원혁명가라는 자각은 그들을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로 서슴없이 떠밀어주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안으시고 교육자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그들이 당중앙뜨락에 우리 학교,우리 분교가 있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고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은 자기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시고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을뿐아니라 뜻깊은 평양견학을 하도록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신데 이어 오늘은 또다시 한생에 잊지 못할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러는 그들을 바라보시며 일군들에게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은 모두 애국자들이라고,이들의 인생관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소개선전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교원들이 올리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받으시고 그들의 불타는 결의도 들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은 참다운 애국자들이라고 거듭 평가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당이 바라는 일에 한몸 아낌없이 내대는 투철한 신념과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서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이들의 순결한 애국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사회적으로 이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대앞에 이르시자 한 일군이 6명의 교원을 차례로 소개해드리였다.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 눈물로 두볼을 적시는 그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하여 누가 보건말건,알아주건말건 학생들을 강성조선의 유능한 인재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는 교원들은 다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당과 조국앞에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나가야 한다고 고무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앞에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 교수교양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후대들을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한생토록 교단을 지켜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이것이 어찌 이들만이 받아안은 사랑이라고 하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여 교육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미래과학자거리살림집,려명거리 살림집들에도 우리 교육자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얼마나 뜨겁게 깃들어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교육자들을 위해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끝이 없다.
두해전 3월 북변의 철의 기지를 향하여 직승기가 날아올랐다.
여기에는 가슴뜨거운 사연이 있었다.
주체106(2017)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나가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원사가 중태에 빠졌다는 보고를 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사를 소생시키자면 중앙병원에서 강력한 의료진을 무어 빨리 현지에 파견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중태에 빠진 환자가 아직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있다고 하는데 우리 당이 아끼고 사랑하는 로과학자를 어떻게 하나 소생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기조건이 나쁘고 인차 날도 어두워져 비행하는데는 불리하겠지만 원사에 대한 긴급치료대책을 세울수 있게 직승기를 빨리 동원시킬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강력한 의료진을 태운 직승기가 북변의 철의 기지를 향하여 날아오르게 되였던것이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따사로운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리며 교원혁명가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가는 주체조선의 교육자들처럼 행복한 교육자들은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의 교육자들은 앞으로도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감으로써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다.

본사기자  조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