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구 및 건축장식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 페막

전국가구 및 건축장식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가 26일 페막되였다.
전람회기간 참가자들은 시대적요구와 우리 인민들의 미감에 맞는 경량화되고 다기능화된 가구 및 건축장식제품들을 개발하는 과정에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룡남산건구제작소,모란무역국,철도성 등에서 우리의 기술과 원료,자원으로 만들어 전시한 회의실가구,살림방가구,접이식자동차단문이 다루기 편리하면서도 질이 좋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람회기간 평양시,황해북도에서 출품한 확대축소식어린이침대,적외선수감자동문,경소마그네샤를 리용한 가구 등과 수도건설위원회,릉라도무역국에서 내놓은 부엌가구,경소마그네샤부각무늬장식품을 비롯한 에네르기절약형,록색형,기능성제품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2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참가자들과 제품들에 컵과 상장,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는 페막사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가구생산에서의 목재의존도를 낮추고 설비현대화를 적극 다그쳐 나라의 가구 및 건축장식부문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