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가리
지난 37년간 수많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개선문을 참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신 그때로부터 20성상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조국해방 74돐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으로 개선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혁명사적을 전하는 개선문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개선문이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37년간 174만여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개선문을 참관하였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내 나라,내 조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적인 개선연설을 하신 유서깊은 모란봉기슭에 일떠선 개선문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려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과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려 솟아난 대기념비이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드시고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일제를 격멸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민족재생의 은인,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라는것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개선문의 중심에 새겨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1925》,《1945》라는 글발앞에서 참관자들은 열네살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나라찾는 싸움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20성상의 피어린 투쟁을 거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개선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개선문에 형상된 백두산의 전경을 바라보면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장구하고도 간고하였던 투쟁의 나날을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고있다.
해방의 은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마음을 깊이있게 보여주는 군상들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고있다.
력사적인 개선연설을 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는 인민의 감격과 환희,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새 조국건설로선을 높이 받들고 부강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군상들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한마음을 심장깊이 새겨안고있다.
개선문을 돌아본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함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드시고 항일혁명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은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리 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