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보급실운영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 당의 인재강국화,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어느 부문,어느 단위에서나 과학기술보급실과 전자도서실을 잘 꾸리고 실속있게 운영하기 위한 된바람이 불고있다.
그 어느 공장,기업소에 가보아도 훌륭히 꾸려진 과학기술보급실과 전자도서실에서 열심히 배우고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과학기술학습열풍속에 평범한 근로자들이 지식형근로자로 준비되고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생산정상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창의고안들이 많이 나오고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는 근로자들이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배우도록 하기 위하여 과학기술보급실운영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나날을 다시금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에서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리고 운영을 정상화하여 근로자들이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배우도록 하며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사회적기풍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데서 과학기술보급실은 중요한 거점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기업소들을 찾으실 때마다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을 꼭꼭 돌아보시며 그 운영을 실속있게 하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현대화정형을 하나하나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 전자도서실과 과학기술도서실,원격강의실을 꾸려놓았다는것을 아시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일군들이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었다고 높이 평가하시며 공장종업원들이 원격강의실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과정안을 수료하고있는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종업원모두를 과학기술의 주인으로 만들려는 공장일군들의 사업기풍을 누구보다 먼저 헤아려주시며 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한없는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민무장화라는 말이 있는데 원격강의실에서 원격교육을 받는것을 전민학습체계라고 하여야 할것 같다고 하시며 온 사회의 인테리화를 실현하는데서 원격교육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기지를 통한 선진과학기술보급사업을 더욱 활발히 벌려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12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종업원들이 세계적인 감자가공공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지식형의 기능공들로 준비하도록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과학기술을 그토록 중시하시며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과학기술보급기지를 잘 꾸리고 모든 종업원들을 지식형근로자로 준비시키도록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사업을 정상화하여 종업원들이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도록 함으로써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고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에도 과학기술보급실과 도안창작실을 훌륭히 꾸려놓았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한 기술학습을 정상화하고 양묘장들사이의 경험교환,원격협의체계를 세워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이고 선진적인 나무모재배기술을 적극적으로 발전완성시켜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도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국가적인 과학기술보급망을 확대하고 지역별,부문별,단위별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의 운영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주시고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의 주인,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모범과학기술보급실을 쟁취한 단위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쟁쟁한 실력가,새 기술혁신의 선구자,창의고안명수로 자라나고있다.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는데 한몫 단단히 해나가는 미더운 인재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조국의 래일,우리 인민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문 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