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로씨야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씨비리 및 원동지역방문 8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20일과 21일 부레야수력발전소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부레야수력발전소의 일군들과 군중,하바롭스크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수력발전소 부지배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으로부터 8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우리 발전소를 참관하신것은 발전소종업원들의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발전소의 건설정형과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또한 발전소참관을 기념하여 방문록에 《부레야자연을 정복한 로씨야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2011.8.21 김정일이라는 친필을 남기시였다.
한 나라의 국가수반이 외국방문의 길에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머나먼 발전소까지 찾으시였다는 말은 아직까지 들어보지 못하였다.
참으로 김정일각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인이시다.
앞으로도 전통적인 로조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고 믿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