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로씨야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또한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부레야수력발전소의 일군들과 군중,하바롭스크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수력발전소 부지배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으로부터 8년전 위대한 령도자
또한 발전소참관을 기념하여 방문록에 《부레야자연을 정복한 로씨야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2011.8.21
한 나라의 국가수반이 외국방문의 길에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머나먼 발전소까지 찾으시였다는 말은 아직까지 들어보지 못하였다.
참으로
앞으로도 전통적인 로조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고 믿는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