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정신적재부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주체105(2016)년 1월 어느날
가공직장을 돌아보시던
에네르기소비가 적고 많은 천을 절약할수 있으며 생산능률도 훨씬 높일수 있다는 설명을 주의깊게 들어주신
기계를 만든 다음 다른 나라에 나가본데 의하면 우리가 만든 염색기가 다른 나라의것보다 더 좋았다고 말씀올리자
자력갱생의 정신력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다.
공장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끓어올랐다.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수입에 의존해서가 아니라 철저히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공장일군들의 눈앞에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염색기를 만들어내던 나날이 선히 어려왔다.
참으로 그 나날은 자력갱생을 체질화할 때 불가능이란 없고 이루지 못할 기적이란 없다는 투쟁의 진리,자력갱생의 정신력이야말로 이 세상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재부라는것을 심장깊이 새긴 나날이였다.
이윽하여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영광의 기념사진이였다.
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자력갱생의 정신력이 있는 한 우리 조국은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하며 오늘도 래일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