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백두산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어느해 6월 량강도의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지도하고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여 아침 일찌기 백두산에 오르자고 하시였다.
그날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백두산에 올랐다.
끝없이 펼쳐진 산봉우리들을 굽어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산은 언제 보아도 웅장하고 장엄하다고,여기에 와본 사람은 누구나 다 백두산의 위용에 대하여 감탄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혁명의 억센 뿌리를 상징하는 백두산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조선의 공산주의자들이 주체의 기치밑에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한 빛나는 업적과 경험을 고수하고 길이 전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혁명전통교양을 잘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