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세계를 향해 터친 격찬

김일성주석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토마스 제퍼슨,아브라함 링컨 3대대통령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분이시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고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된 미국의 전 대통령 지미 카터가 세계를 향해 터친 격찬이다.
주체83(1994)년 6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를 몸소 만나주시고 그와 함께 유람선에 오르시여 서해갑문으로 향하시였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배는 남포항을 가까이하게 되였다.
흥미진진한 눈으로 항을 바라보던 카터의 눈길은 멀리 바라보이는 두개의 싸이로에 가 멎었다. 순간 카터는 호기심이 가득찬 눈길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말씀올렸다.
《주석각하께서는 세상에 모르시는것이 없다고 하셨는데 혹시 저기 보이는 싸이로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아실수 있습니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소를 지으시고 싸이로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충분히 리해할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설명을 듣고난 카터는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이렇게 말씀올렸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세계에 국가수반들이 많지만 자그마한 싸이로에 무엇이 들어있다는것까지 알고있는 국가수반은 없을것입니다.정말 주석각하는 세상에 모르시는것이 없습니다.》

진정의 토로

미국의 종교지도자 빌리 그라함이 우리 나라를 처음 방문한것은 1992년 4월이였다.
이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빌리 그라함을 친히 만나주시고 오찬까지 차려주시면서 그를 친절히 대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된 그라함은 탄생 80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 다음 이렇게 말씀올렸다.
《저는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을 존경합니다.
그가운데서도 주석각하에 대한 존경심은 특별히 높습니다.
저는 각하께서 어린 시절부터 큰뜻을 품으시고 온갖 난관을 헤쳐오시며 조선을 오늘처럼 아름다운 나라로 건설하시였다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저는 각하의 력사에 대하여 쓴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주석각하께서 귀국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들가운데서 우리 미국사람들이 따라배워야 할것이 많습니다.
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전체 조선인민의 생활을 잘 돌봐주시고 그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고계십니다.
저는 미국사람들이 조선에서 많은것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