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유일무이한 위인칭송의 대보물고
해외연고자가족들 국제친선전람관 참관
해외연고자가족들이 9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전람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해외연고자가족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리민의 아들 진효봉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에 모셔진
생전의 모습 그대로이신 주석님의 랍상앞에 서니 마치 그이께서 우리를 손저어 부르시는것만 같았다.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이 생사를 함께 하며 마련하고 다져온 중조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왕효명의 외손자 주효는 국제친선전람관은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에 있어서 최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방문기간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중조관계의 공고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 후대들인 우리는 주석님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전해가며 전세대들이 마련해놓은 중조친선의 대를 이어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겠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만민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수많은 진귀한 선물들을 고스란히 인민의 재부로 돌려주신
국제친선전람관은 세계에 유일무이한 위인칭송의 대보물고이다.
우리 일가는 주석님의 그 은정을 영원히 잊지 않고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상월가족 양해군은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고 깊은 감명을
[조선중앙통신]

